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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: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평가

시래기나물볶음 레시피 | 열무상회 나물캔 양구 시래기 내돈내산 후기

by misonote 님의 블로그 2026. 4. 16.

맞벌이 부부라 집 반찬을 직접 만들기에 시간이 부족해

배달 반찬을 이용하던 중 나물 반찬이 항상 아쉽게 느껴졌습니다.

특히 시래기나물볶음처럼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은 자주 해먹기 어려웠어요.

 

그러던 중 실온 보관이 가능한 열무상회의 캔나물을 알게 되었습니다.

 

열무상회 캔나물은 시래기, 고사리, 곤드레, 취나물, 고구마순 등 다양한 캔나물(120g)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 

이중에서 저는 시래기캔과 고사리캔을 구매했습니다.

96% 순수나물 + 4% 정제수로 별도의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 믿음이 갔으며 고사리캔 같은 경우에는 ,

설 명절에 실제로 제사 음식으로 올리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.

 

나물에 따라 데치거나 삶아서 나오는 거라 바로 요리에 활용이 가능하여 반찬 하나 만드는 시간이 10분 내외였던 것 같아요.

 

나물 반찬 못 하시는 분들, 간편한 집밥 느낌 내시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?

양구 시래기 나물캔

 

시래기볶음 만들기 번거로우셨던 분들~

저와 함께 만들어 봐요. ^^

 

👩‍🍳 조리방법

1️⃣ 시래기는 물에 한번 풀어 준 다음 물기 제거 후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해 둡니다.

 

물에 풀지 않고 바로 사용도 가능

 

2️⃣ 다진 마늘과 슬라이스 대파를 기름에 먼저 볶아 향을 내줍니다.

 

마늘, 파 기름 내기

 

3️⃣ 준비해 둔 시래기를 넣고 파, 마늘과 섞어줍니다.

 

감칠맛을 위해 참치액 추가

 

4️⃣ 물 (쌀뜬 물)을 200ml 정도 넣은 후 간장 2 숟갈, 참치액 1 숟갈 넣은 후 볶아줍니다.

5️⃣ 어느 정도 졸여지면 깨를 적당히 손으로 비벼 으깬 후 넣어줍니다.

6️⃣ 불 끄고 참기름을 1~2 숟갈 둘러 섞어줍니다.

 

완성!! 어렵지 않아요.

 

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구수한 맛이 탄수화물을 부르는 밥 도둑입니다.

아쉬움이 있다면 시래기는 한번 껍질을 벗겨내줘야 하는데, 중간중간 느껴지는 껍질이

질기게 느껴져 식감을 방해하였습니다.

 

다음에는 껍질을 한 번 더 제거한 후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.

 

요리에 사용된 냉동 다진 마늘과 슬라이스 대파, 참치액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.

 

 

손질 없이 바로 쓰는 1인•맞벌이 가정 요리 재료 4종 리뷰 | 다진마늘•대파•새우젓•참치액

1인 가정이나 맞벌이 부부는 요리를 준비할 때 손질과 보관, 조리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큰 고민입니다. 하지만 간편하다고 해서 맛을 포기할 수는 없죠.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것이

misonote.tistory.com

 

✔️ 추천대상

- 국내산 나물을 찾으시는 분

- 언제든 간편하게 바로 조리 가능한 나물을 찾으시는 분

- 국내산 나물로 무침, 볶음, 조림, 국, 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찾으시는 분

- 삶고 데치는 과정이 불필요한 보관 편리한 실온 보관 나물을 원하시는 분

 

집에서 간단하게 나물 반찬 하나 만들기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.

 

다음에는 다른 방식의 요리에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.

괜찮은 정보가 있다면 이곳에서 다시 한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.